예배

제목 2021년 1월 24일 주일 예배
글쓴이 관리자  (24.6.240.96)
날짜 2021-01-24
조회수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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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14장 구세주를 아는 이들

용서의 선언    시편 51:11 

나를 주 앞에서 쫓아내지 마시며 주의 성령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

기도             전군종 장로님  도문음성듣기 

 

세상 만물을 창조하시고, 그 모든 것을 사랑으로 우리에게 주시고 

또한 서로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 주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지금 당신께 예배드리기 위해 이 시간 이 자리에 모였으니 

부디 저희의 경배와 찬양을 받아주소서. 

생명을 주신 분도, 믿음을 주신 분도, 영생의 희망을 주신 분도 오직 하나님 아버지 시오니 

이 시간 저희의 마음에 오셔서 찬양케 하시고 깨닫게 하시고 기쁨으로 감사하게 하소서. 

두려운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오랫동안 게으르게 살았습니다. 

말씀을 듣고 기쁠 때는 잠시 다짐했지만, 길거리로 나서서는 제 바쁜 일만 챙기기에 정신이 없었습니다. 

조금 더 가지고 싶어서 인색하게 살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이웃이 곁에 있었지만 그러지 않았습니다. 

부디 죄짓고 살 수밖에 없는 저희를 긍휼히 여기시고 주님의 선하심을 본받아 날마다 정결케 되는 은혜를 베푸소서. 

지난 한 해를 지나 지금까지 상상하지 못했던 변화를 겪었던 우리는 이제 같이 모여서 한 목소리로 찬양하고 한 자리에서 말씀 듣고 한 식탁에서 식사하던 그 시간이 얼마나 복되고 즐거운 시간인지 깨달았습니다. 

만날 수 없고, 손 잡을 수 없는 교우들이 이제 얼마나 소중한 이웃이었는지 절실히 느낍니다.. 

하지만, 그래도 아침부터 저녁까지 같이 할 수 있는 우리 가정, 가정 하나하나를 지금까지 눈동자 같이 지켜 주셨으니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주신 속박이오니 또 저희가 배우고 깨닫고 감사합니다. 

부디 우리 모두 반갑게 다시 만나서 큰소리로 찬양드리고, 말씀에 아멘으로 화답하고, 같이 웃으며 떡을 떼는 시간이 올 때까지 자녀 삼은 저희를 주님의 날개 밑에 품어주시고 지켜주시길 굳게 믿고 소망합니다. 

육신의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 땀 흘리는 권속들이 있습니다. 부디 옆에서 도우는 식구들 지치지 않게 하시고, 빠른 회복의 기적을 베푸시길 합심하여 빕니다. 

살아가는 걱정이 없는 식구는 없습니다. 직장문제, 멀리 있는 자녀문제, 오해와 섭섭함으로 치유하기 힘든 깊은 상처를 받은 저희 마음, 

모두를 위로해 주시고 부디 소망의 길로 인도하소서. 

오늘은 청지기 주일로 예배드립니다. 

저희가 각자 맡은 사역이 보잘것없고 미약하지만, 한 사람도 빠짐없이 모여서 힘을 합할 때 주님의 놀라운 계획이 역사 함으로 저희를 깨우칠 것을 믿사오니 저희 마음을 열어주시고 용기 주셔서 주님 앞에 섰을 때 얼굴 들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하시 옵소서. 

말씀의 제단에 선 목사님 주님의 권능으로 선포하게 하시고, 성령의 도움으로 저희 마음에서 화답하길 간절히 기도 합니다. 

미처 구하지 못한 저희 모든 성도 마음에 있는 간구함을 아시오니 일일이 들어주시고 채워 주실 줄 믿습니다. 

이 모든 말씀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찬송가           32장 오 하나님 우리의 창조주시니

 

성경말씀        창세기 2장 7-17절

설교             한태진 목사님

설교말씀음성듣기 


나는 누구인가? - 청지기주일

 

일반적으로 장로교회는 1년에 한 번 어느 한 주일을 청지기 주일로 정해서 지키는 아주

좋은 전통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청지기가 누구인지 알고 청지기 정신으로 살기 위합니다.

청지기는 헬라어 오이코노모스입니다. 그 뜻은 주인의 재산을 관리하는 관리인입니다.

청지기에는 3가지 요소가 들어 있습니다. 첫째는 주인, 둘째는 주인의 재산,

그리고 셋째는 주인에게 위임받아서 주인의 재산을 관리하는 청지기입니다.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청지기는 주인이 아니라 관리자입니다.

 

신약성경에서 청지기 단어가 10회 사용되었습니다.

예수님이 마태복음 20장에서 천국을 말씀하시면서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마태 20:8 저물매 포도원 주인이 청지기에게 이르되

품군들을 불러 나중 온 자로부터 시작하여 먼저 온 자까지 삯을 주라 하니

예수님께서 천국은 마치 품군을 얻어서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다고 말씀하시면서 포도원에는 주인이 있고 주인의 일을 대신하는 청지기가 있다고 말씀했습니다.

 

성경이 말씀하는 청지기의 근본 정신은 이 세상의 주인이 바로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의 주인이 누구인가? 그리고 청지기가 누구인가?를 우리 눈으로 쉽게 볼 수

있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것이 오늘 읽은 창세기 2장입니다.

2: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8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고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을 창조하시고 첫 사람 아담과 하와를 에덴으로 인도해서 살게 했습니다. 성경이 다시 이렇게 말씀합니다.

9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도 있더라

 

여러분 에덴동산 안에는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에덴동산 정가운데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세워 두셨습니다. 왜요? 그 이유가 무엇일까?

그것도 동산 정 가운데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라는 이름을 정해 주시면서 세워두신 이유가 무엇일까? 이 질문은 하나님 입장에서 본 질문입니다.

반대로 아담과 하와의 입장에서 질문하기를 원합니다.

여러분 아담과 하와가 에덴동산 안에서 다니면서 동산 가운에 우뚝 서 있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보면서 무엇을 느끼고 생각했을까?

 

에덴 동산 가운데 서 있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는 동산의 주인이 누구인지?를 알려주고 말하는 표시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첫 사람에게 경고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은 첫사람 아담과 하와에게 에덴을 다스리며 지키라고 말씀했습니다. 무슨 말입니까? 청지기로 살면 된다. 그러면서 각종 나무의 실과는 마음대로 먹을 수 있다고 말씀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를 구분했습니다.

17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무슨 말입니까? 아담! 에덴동산의 주인은 하나님이다. 아담! 너가 이 동산의 주인이 아니다!를 확실하게 구분해 주시는 말씀이었습니다. 그래서 첫 사람 아담과 하와가 동산 중앙에 서 있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날마다 두 눈으로 보면서 이 동산의 주인은 내가 아니다. 하나님이신 것을 확인하고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사단이 이렇게 유혹했습니다.

3: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사람에게 청지기, 관리자가 아니라 주인이 되고 싶은 유혹이 들어오면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따 먹었습니다. 결국 청지기가 주인이 되었습니다.

에덴동산을 관리하는 청지기였던 사람이 주인이 되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3:22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여러분 그렇습니다. 지금도 피조물로 창조된 사람이 나를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세상에서 제외시키고 100% 주인이 되려고 합니다.

이것이 우리 모두가 갖고 있는 아담 신드롬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세상의 주인이십니다. 나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피조물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이 세상을 관리하는 청지기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의 역사와 인간의 역사를 시작하면서 창세기 2장에 주인과 청지기가 누구인지를 정확하게 구분하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인간에게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는 무슨 의미가 있을까?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는 에덴동산의 주인이 누구이냐?를 보여 주는 표시입니다.

무슨 말입니까? 선악과는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설정해 주는 나무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의 주인이 누구이냐? 를 날마다 확인 해 주는 나무입니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선악과는 내가 인생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인정하며 사느냐? 아니면

내가 인생의 주인으로 사느냐?를 결정하고 행동하는 표시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첫 사람

아담 이후부터 지금까지 이 문제로 갈등하며 내 마음 깊은 곳에서 싸우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 세상과 인생의 주인이 누구입니까? 성경이 이렇게 말씀합니다.

창세기 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하나님이 이 우주와 세상을 창조했습니다. 하나님이 주인이십니다.

그래서 시편이 이렇게 말씀합니다.

시편 24:1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여러분 하나님이 이 세상 모든 것의 주인이십니다. 소유주이십니다.

 

그런데 지금도 사람들은 주인이 되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모든 것을 소유하고 싶어 합니다.

성경에서 청지기가 누구인가?를 보여주는 말씀이 창세기의 요셉이야기입니다.

창세기 39:6 주인이 그 소유를 다 요셉의 손에 위임하고 자기 식료 외에는 간섭하지 아니하였더라 8 요셉이 거절하며 자기 주인의 처에게 이르되 나의 주인이 가중 제반 소유를 간섭지 아니하고 다 내 손에 위임하였으니 9 이 집에는 나보다 큰 이가 없으며 주인이 아무것도 내게 금하지 아니하였어도 금한 것은 당신뿐이니 당신은 자기 아내임이라 그런즉 내가 어찌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득죄하리이까

보디발이 요셉에게 모든 것을 다 위임했습니다. 그래서 요셉은 보디발 집 안에서 모든 것을 위임받고 관리하는 청지기였습니다. 이 집안에서 주인과 청지기가 구분되는 것이 하나 있었습니다. 주인이 보디발이고 관리자인 요셉의 관계를 표시해 준 표기가 바로 보디발의 아내였습니다. 무슨 말입니까? 보디발의 집안에 서 있는 선악과는 보디발의 아내였습니다.

9 이 집에는 나보다 큰 이가 없으며 주인이 아무것도 내게 금하지 아니하였어도

금한 것은 당신뿐이니 당신은 자기 아내임이라

요셉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이 가정에서 주인이 결정해 놓은 경계선을 넘어서면 안됩니다. 요셉이 보디말의 아내를 범하는 경우에는 주인과 관리인의 한계가 무너지게 됩니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지금 우리의 고민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정해 놓으신 표시, 선악과의 경계를 심리적으로 의도적으로 무의식적으로 자꾸

넘어가려고 합니다. 세상이 이렇게 나를 유혹합니다. 세상 여러 정보와 사단의 세력이

온갖 방법과 수단을 다 동원해서 유혹합니다. 경계선을 넘는 것을 미화시키고 정당화시킵니다. 마치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를 유혹해서 경계를 무너지게 한 것처럼!

그래서 내 가정도 내 소유로, 자녀도 내 소유로, 교회도 내 소유로 생각하고 마음대로 움직이려고 합니다. 문제는 내 인생도 시간도 내 것으로 알고 있기에 시간을 마음대로 사용합니다. 동일하게 세상 물질도 내 것으로 알고 소유했기에 내 마음대로 사용합니다.

 

그러나 엄밀하게 말하자면 이 세상에 사는 사람에게 내 소유는 없습니다. 왜요?

시간도 내 것이 아닙니다. 건강도 내 것이 아닙니다. 물질도 내 것이 아닙니다.

주인이신 하나님이 내 것이다! 달라고 나에게 요청하시면 아무 말 없이 그리고

어떤 저항 없이 무조건 모든 것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청지기로 살아야 할까?

하나님이 지금 우리에게 청지기로 살 것을 정해 주신 선악과는 없을까?

첫째 시간의 선악과가 있습니다.

구약성경이 말씀하고 있는 시간의 선악과 안식일입니다. 바로 현대 주일입니다.

이 주일이 바로 우리에게 하나님이 정해 주신 시간의 선악과입니다.

20:8-10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하나님이 우리에게 시간을 주셨습니다. 시간은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은혜이고 축복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은 누구나 하나님이 주신 일주일, 7일이라는 시간에서 살고 있습니다. 7일은 하나님의 시간입니다. 왜요?

매일 하루 하루가 모여서 7일이 되고 7일이 모여서 한 달이 되고 일 년이 되고 우리 인생이 됩니다. 그러기에 나는 이 시간을 내 마음대로 정할 수 없습니다. 마치 내 인생 시간을 내가 내 마음대로 정할 수 없듯이!

 

여러분 이 세상에서 나는 몇 년까지 살 것이다! 내 인생의 시간을 결정하는 사는 사람은

이 세상도 아무도 없습니다. 아니 이렇게도 살지도 못합니다. 그러기에 우리 모두는 시간의 주인이신 하나님이 나에게 정해 주신 시간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정해 주신 시간, 시간의 선악과를 매주 확인하는 것이 주일입니다.

그래서 7일 중에서 하루를 하나님의 시간으로 인정하고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구약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킨 안식일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여러분 그렇습니다. 7일 일주일 중에서 6일은 하나님이 주신 능력으로 세상에서 승리하시기를 원합니다. 이 일주일 중에 하루 주일은 하나님의 시간, 여호와의 안식일, 주님의 날로 인정하고 하나님의 시간을 인정하시며 예배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우리가 매 주일마다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은 하나님을 내 인생의 주인, 시간의 주인으로 인정하는 시간입니다. 그러면서 나는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인생, 시간을 시간의 청지기로 살아가는 청지기입니다!고 고백하는 사건입니다. 매 주일 시간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창조주 하나님으로 인정하시면서 시간의 청지기로 사시기를 축원합니다.

 

여러분 이것만이 아닙니다. 둘째 물질의 선악과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물질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나에게 주신 모든 물질이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손으로 셀 수 없는 물질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물질을 맡겨 주셨습니다. 이 중에서 내 손으로 셀 수 있는 10개 중에서 하나를 하나님의 것으로 인정하는 것이 십일조 헌금입니다. 그래서 성경이 이렇게 말씀합니다.

말라기 3:8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적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적질하였나이까 하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헌물이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맡겨 주신 물질 중에서 하나님이 정해 주신 물질의 선악과를 하나님의 것으로 인정하며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헌금신앙입니다.

지금도 하나님은 물질의 주인이심을 하나님 되심을 인정받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말라기 3:10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여러분 물질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창조주 하나님으로 인정하시면서 물질의 청지기로 사시기를 축원합니다. 이때에 하나님께서 하늘의 문을 열고 우리에게 넘치는 축복을 주실 줄 믿습니다.

 

우리는 매년 청지기주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나는 누구인가? 사람이 무엇으로 사는가? 라는 질문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답을 듣는 시간입니다. 그래서 나는 누구인가? 청지기가 누구인가? 그리고 청지기로 어떻게 사는가?를 배우는 것은 세상에서 하나님의 청지기로 살아가는 신앙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원리를 알게 되는 지름길입니다.

2021년 한 해 그리고 매일매일 매 순간, 내 앞에 있는 선악과를 생각하시면서 주인이신

 

하나님을 인정하시면서 청지기로 날마다 승리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찬송가          102장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헌금

찬송가          375장 영광을 받으신 만유의 주여

축도            한태진 목사님

송영            아멘 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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